베트남 달랏 6월 날씨 장마 대비 권장사항

이번 달랏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챙겨야 할 필수품들을 챙겨 떠날 수 있었고, 달랏 6월 날씨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대한 모든 정보는 Benaja Cafe를 통해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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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달랏 날씨

이번에 베나자카페를 통해 제가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었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정보를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달랏의 6월은 장마철로 비가 많이 내리므로 여행 계획과 일정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날 비가 계속 내리기 때문에 호텔에 묵지 않고 관광을 할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준비물을 잘 챙겨서 떠날 수 있었습니다. 우시에는 계속 비가 내렸기 때문에 우산은 필수였습니다. 긴우산은 수납성과 편의성 측면에서 다소 아쉽기 때문에 3단우산이 조금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마스크, 자외선 차단에 적합한 자외선 차단제, 선글라스도 준비했어요. 비 오는 날 신발이 젖을 경우를 대비해 슬리퍼도 준비했어요. 또한, 모기 퇴치제 등 유용한 물품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Linh Phuoc Temple Dalat 6월 날씨와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 후, 이번 달랏 여행에서 택한 독립 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낯선 곳이기 때문에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은 대개 어렵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소개할 곳은 달랏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인 린푸억 사원(Linh Phuoc Temple)입니다. 화려한 사찰 자체만으로도 볼거리가 많기 때문에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를 공간이 너무 많습니다. 그 자체로 관광 명소였습니다. 역시 인기가 많은 관광지라 전시회 때부터 방문했는데 내부에 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었다. 뜨겁고 신비로웠던 린푸옥사원에서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는데, 평소 낯설었던 달랏을 돌아다니는 방법이 참 다양하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된 것 같아요. 달랏 기차역 6월의 날씨가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준비와 매일 현지 날씨를 바로 확인했기 때문에 이렇게 멋진 기차역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기차가 다니지 않지만 달랏 기차역은 늘 관광객들로 붐빈다. 기차역에는 모든 것이 그대로 남아 있었고, 내부에는 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많이 있었습니다. 기차 군도에 나가면 달랏 기차역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기차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다. 달랏역에는 결혼기념일이나 기념일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 정도 배경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바오다이궁 궁으로 향했을 때 6월 달랏의 날씨는 완전 화창해서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고 관광도 할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마지막 황제가 실제로 사용했던 별장입니다. 키가 큰 대나무 숲을 지나면 궁궐이 보입니다. 지나가다 보니 실제로 마차를 탈 수 있도록 마차를 운영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경험해보고 싶었지만 숲 자체가 상쾌해서 걷기로 선택했어요. 실외화 위에 덧신을 착용하여 내부 오염방지에 세심한 배려를 하였고, 안에 들어가보니 세심한 배려가 있어서 너무 좋은 상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날 누구나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보존되어 왔습니다. 실제로 사용했던 모든 가구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의류, 침실, 회의실 등 모든 것이 사실적으로 보존되어 있는 곳이라 경이로움을 준 것 같아요. 바오다이궁 내부에는 관광을 하면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광지에 전망카페가 있는 곳도 갔지만, 멋지고 상쾌한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카페에도 갔어요. 사실 카페 이름도 있지만, 경치가 좋기로 유명해서 전망대 카페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여행후기 대부분이 좋은 곳이라고 해서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 여행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테라스 공간이 시그니처 공간인데 인기가 많아서 테이블도 엄청나게 준비되어 있어요. 그냥 앉아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경치를 바라보니 더 할 말이 없었다. 정말 시원함 그 자체를 경험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감상하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이기에 이번 달랏 여행에는 이 정도면 충분했던 것 같아요. 크레이지하우스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은 크레이지하우스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로 직접 경험해 봐서 반한 곳이에요. 처음에는 소름끼쳤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고 멋졌다. 베트남 유명 건축가가 디자인한 갤러리 겸 호텔이라고 합니다. 인기 있고 독특한 관광지인 만큼 크레이지하우스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며 관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직사각형 건물이 아니었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었고, 내부에는 갤러리와 기념품 가게도 있어서 내부와 외부가 묘하게 반전이 있는 곳이었어요. 더 많은 곳을 가봤지만 제 기준에 가장 좋은 강좌만 소개했습니다. 6월 달랏 여행 코스와 날씨를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